fnctId=bbs,fnctNo=108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제목 작성자 내용 기간검색 시작일 종료일 1224건, 현재페이지: 1/123 게시글 리스트 한국공학대,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시민 참여형 도시계획 AI 플랫폼’ 선보여 새글 우리대학이 국토교통 분야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에서 시민이 도시계획에 쉽게 참여할 수 있는 AI 소통 플랫폼 개발 성과를 공개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한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 이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로봇 AI 스마트건설 모빌리티 등 국토교통 분야의 최신 기술과 연구 성과를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국토부 지원 국가연구개발사업인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도시계획 기술개발 성과가 소개됐다. 국토연구원을 주관기관으로 총 13개 기관이 참여하는 이 과제에서 한국공학대는 시민이 도시계획 과정에 쉽게 참여할 수 있는 Civic AI Portal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Civic AI Portal은 시민이 도시계획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온라인으로 도시 미래상과 계획 의견을 제안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이다. 시민은 이 플랫폼을 통해 도시계획을 살펴보고, 의견을 내고, 주민계획단과 도시계획 아카데미에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다. 우리대학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차트 질의응답 기능도 선보였다. 시민이 평소 쓰는 말로 도시 현황을 질문하면 AI가 관련 데이터를 바탕으로 답변을 제공한다. 복잡한 차트와 통계표도 쉽게 풀어 설명해 시민이 도시계획 정보를 더 편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주민 의견을 자동으로 나누는 기능도 주요 성과로 제시됐다. Civic AI Portal에 시민 의견이 등록되면 AI가 단순 민원인지, 도시계획 정책 제안인지 분류한다. 이후 관련 법령과 기존 답변 자료를 참고해 답변 초안을 만들고, 담당 부서로 의견을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플랫폼에는 빅데이터로 보는 도시 와 우리동네 지도 그려보기 기능도 포함됐다. 도시 데이터를 보기 쉽게 보여주고, 시민이 지도 위에 생활 편의시설 개선 의견을 제안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지자체와 시민이 함께 도시 문제를 찾고 해결 방안을 마련하는 참여형 스마트시티 모델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 박건철 경영학부 교수는 Civic AI Portal은 시민과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플랫폼으로, 도시계획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 이라며 성과공유회를 통해 연구 성과를 확산하고, 향후 실증과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No. 1224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36 등록일 2026.06.26 0 전자공학과 김도영 대학원생, 한국통신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새글 우리대학 전자공학과 석사과정 김도영 학생(지도교수 채승호)이 지난 6월 17일 열린 2026년도 한국통신학회 하계종합학술발표회 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한국통신학회는 3만여 명의 회원과 산 학 연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ICT(정보통신기술) 분야 학술단체로, 우수논문상은 학술적 독창성과 연구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된다.김도영 학생은 파일럿 정보를 활용한 확산 모델 기반 채널 추정 성능 향상 기법 을 주제로 연구를 발표했으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무선통신 환경에서 보다 정확하게 신호를 분석하는 기술을 제안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이번 연구는 무선통신에서 신호 전달 환경을 예측하는 채널 추정(Channel Estimation) 기술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연구팀은 AI 기반 확산 모델(Diffusion Model)에 파일럿(Pilot) 신호 정보를 함께 활용하는 새로운 기법을 제안했으며, 실험 결과 다양한 통신 환경에서 기존 기술보다 우수한 성능을 확인했다.김도영 학생은 지도교수님의 지도 아래 꾸준히 연구해 온 주제가 좋은 성과로 이어져 뜻깊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기반 무선통신 기술 연구를 지속하며 관련 분야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 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한편,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 과 학 석사연계 ICT핵심인재양성사업 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No. 1223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147 등록일 2026.06.25 0 우리대학, 시흥시·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공동 ‘평생학습포럼’ 공식 후원 및 주제발표 성료 새글 대학공유협력센터 최윤경교수가 지난 6월 23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지혜관에서 열린 2026 평생학습포럼 에 참여해 경계선지능인의 자립을 위한 평생학습 방안을 제시했다.이번 포럼은 시흥시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우리대학이 후원했으며, 경계선지능인 자립의 린치핀, 평생학습 을 주제로 경계선지능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평생학습 정책과 실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우리대학 평생교육원 김태균 원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와 경계선지능인 가족 등이 참석했다.이날 포럼에서는 기조강연과 주제발표, 종합토론이 진행됐으며, 대학공유협력센터 최윤경 연구교수가 학령기 이후 생애주기별 평생학습 포용망과 사회적 고립 예방 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최 연구교수는 발표를 통해 성인기 경계선지능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평생학습 지원 체계와 지역사회 중심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지속적인 평생학습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자립 역량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고 설명했다.최윤경 연구교수는 경계선지능인의 자립은 일회성 지원이 아닌 생애주기에 맞춘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체계가 마련될 때 가능하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적 교육 모델과 정책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한편 우리대학은 평생교육과 지역사회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연구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No. 1222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56 등록일 2026.06.25 0 한국공학대학교,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선정…미래차 인재 키운다 새글 우리대학이 일자리 밖 청년의 미래차 산업 진입을 돕는 실무형 인재양성 거점으로 나선다. 우리대학은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에 선정돼 미래차 분야 청년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일자리 밖 청년에게 수준별 단기 집중교육을 제공하고, 청년의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기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으로, 대학에 재학 중이지 않은 비재학생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우리대학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2026년도 지원금 7억 원을 확보했다. 사업기간은 2026년 7월부터 2028년 2월까지 총 1년 7개월이다. 대학은 일부 과정의 조기 운영을 위해 교육과정 편성, 참여기업 협력, 교육생 모집, 지원 프로그램 운영체계 구축 등 사전 준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우리대학은 현대자동차그룹 전문교육기관인 현대NGV와 협력해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미래차 산업 현장의 직무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교육생이 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과정은 친환경자동차트랙과 SW/AI 기반 자동차트랙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교육생은 초급, 중급, 고급 단계로 이어지는 수준별 이수체계에 따라 ▲미래차 기초 ▲차량 설계 ▲자동차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기반 자동차 기술 등 전공 교육을 이수한다. 우리대학은 전공 교육과정과 함께 교양향상프로그램과 사회적응프로그램도 별도로 운영한다. 교육생의 직무 역량뿐 아니라 사회진출에 필요한 기본 소양, 진로 설계 역량, 취업 준비 역량을 함께 높이기 위한 취지다. 교육성과는 실제 산업 현장과 연결되도록 설계된다. 한국공학대학교는 기업인턴십, 산학프로젝트, 자격증 취득, 논문 발표, 특허출원 등 교육생의 현장경험과 경력개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교육생이 단순히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취업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와 실질적인 경력 기반을 갖추도록 지원한다. 세부 운영 일정은 2026년 6월 사업 준비를 시작으로 진행된다. 7월에는 교육생 모집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8월에는 교육생 선발을 진행한다. 이후 9월부터 12월까지 초급, 중급, 고급 전문 교육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운영하며, 2027년 1월부터 2월까지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사업책임자인 기계설계공학부 서석현 교수는 이번 선정은 한국공학대학교가 보유한 미래차 교육 인프라, 산학협력 기반, 실무형 교육 운영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 라며 현대NGV를 비롯한 산업계와 긴밀히 협력해 일자리 밖 청년들이 미래차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직무역량을 갖추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 고 말했다. No. 1221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101 등록일 2026.06.25 0 한국공학대-을지대, 교육·연구·산학협력 교류 확대 논의 새글 우리대학은 6월 24일 본교 행정동 대회의실에서 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 총장단을 초청해 양교 간 교류 협력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양 대학의 교육 연구 현황과 대학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교류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교는 간담회에서 각 대학의 주요 현황을 소개하고 교육, 연구, 산학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에는 을지대 홍성희 총장을 비롯해 이승훈 의무부총장, 유승민 의과대학장, 박현영 의과대학 연구부학장, 성호중 기획조정처장, 김인식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공학대에서는 황수성 총장, 박철우 부총장, 이재광 기획처장, 김응태 산학협력단장, 신흥섭 첨단융합대학장, 윤창번 한국공학원 소재 바이오연구소장, 심미선 인공지능학과장 등이 함께했다. 방문단은 간담회 이후 Engineering House(EH)를 찾아 Integrated Media System EH와 응용 생화학 소재 EH 운영 현황을 살폈다. 이어 교원창업기업인 T R BIOFAB을 방문해 대학 기반 창업과 기술사업화 사례를 공유했다.우리대학은 자율제조, 차세대반도체, AX DX, 소재 바이오, 에너지 탄소중립 등 5T 분야 특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을지대는 보건 의료와 바이오 분야 국내 대표 특성화대학으로 꼽힌다. 양 대학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각자가 보유한 교육 연구 자원과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교류 방안을 이어갈 계획이다. 을지대학교 홍성희 총장은 한국공학대의 교육 연구 현장과 산학협력 인프라를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대학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교육, 연구, 인재 교류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넓혀가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황수성 총장은 이번 방문은 양 대학이 서로의 교육 연구 인프라와 대학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바이오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접점을 모색한 뜻깊은 자리 라며 한국공학대가 축적해 온 산학협력 경험과 현장 중심 교육 모델을 바탕으로 을지대와 실질적인 교류 방안을 이어가겠다 고 말했다. No. 1220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179 등록일 2026.06.24 0 GTEP사업단, 프랑스서 지역기업 해외시장 개척 지원 새글 우리대학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사업단, 단장 이충석)은 지난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코리아 엑스포 파리(Korea Expo Paris) 에 참가해 지역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며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쳤다.이번 행사에는 GTEP사업단 소속 학생 2명이 산학협력기업인 휴포레(Hueob ESS)와 함께 참가해 현지 시장조사, 제품 홍보, 바이어 응대 및 상담 지원 등 다양한 실무 활동을 수행했다. 코리아 엑스포 파리 는 K-브랜드의 해외시장 검증과 글로벌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되는 국제 박람회로, 국내 기업들이 유럽 바이어와 소비자를 직접 만나 제품을 소개하고 수출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대표적인 해외 마케팅 플랫폼이다.우리대학 GTEP사업단은 지역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휴포레와 협력해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 참가 학생들은 제품 설명과 시연, 현지 소비자 응대, 바이어 상담 지원 등을 담당하며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특히 전시회 기간 동안 현지 바이어들과 100건 이상의 상담을 진행하며 향후 유럽 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전시회에 참가한 GTEP 학생들은 이번 파리 전시회 참가를 통해 해외 무역과 마케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K-뷰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체감할 수 있었다 며 현지 소비자와 바이어를 대상으로 제품 시연과 상담을 진행하면서 제품의 상품성과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고, 국제 비즈니스 실무 역량과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키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 고 소감을 전했다.이충석 GTEP사업단장은 해외 전시회 참가 경험은 학생들에게 글로벌 비즈니스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교육의 장 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기업과의 산학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에게는 실전 경험을, 기업에는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 고 말했다.한편 GTEP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운영하는 사업으로, 대학생의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 강화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우리대학 GTEP사업단은 2015년부터 12년째 사업에 참여하며 무역 실무 교육과 해외 전시회 참가, 수출 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글로벌 무역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지역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No. 1219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171 등록일 2026.06.24 0 우리대학, 중기부 ‘산업특화 AI 계약학과’ 선정 새글 우리대학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추진하는 산업특화 AI 계약학과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산업 현장의 인공지능(AI) 전문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중소기업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됐다. 전국 10개 대학이 선정된 가운데 수도권에서는 우리대학을 비롯해 인하대학교, 아주대학교, 명지대학교 등 4개 대학이 선정됐다.우리대학은 그동안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계약학과를 운영하며 산업 수요 기반의 교육체계를 구축해 왔다. 학부에서는 메카트로닉스시스템공학과, 기계반도체시스템공학과, 스마트컴퓨터융합공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학원에서는 스마트시스템융합공학과를 통해 기업 맞춤형 연구개발 인력을 양성해 왔다.특히 기업 협약 기반의 계약학과 운영 경험과 산학협력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교육체계를 AI 융합 중심으로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이에 따라 우리대학은 현재 운영 중인 대학원 계약학과인 스마트시스템융합공학과를 2027학년도부터 AI시스템융합공학과 로 개편해 운영할 계획이다. 개편된 교육과정에는 생산공정 개선, 품질관리 고도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등 산업 현장의 실제 과제를 반영하고, 산학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현장 중심의 AI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내용이 포함될 예정이다.황수성 총장은 산업 현장에서 AI 활용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면서 제조 공정을 이해하고 실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전문인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며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AI 융합형 고급인재 양성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한편 우리대학은 첨단산업 분야의 산학협력과 실무 중심 교육을 바탕으로 미래 산업을 선도할 전문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AI 기반 산업 인재 양성 역량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No. 1218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253 등록일 2026.06.23 0 평생교육원, 발달장애인 맞춤형 VR 직무체험 콘텐츠 개발 나선다 새글 평생교육원(원장 김태균)은 지난 6월 18일 교내 기술혁신파크(TIP) 18층 라운지에서 2026년 시흥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 대학 연계 협력 과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착수 간담회를 개최했다.교육부와 시흥시가 지원하고 한국공학대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발달장애인을 위한 VR 기반 직무체험 및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개발」을 목표로 추진된다.이번 사업은 외부 상용 콘텐츠를 도입 활용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대학이 보유한 첨단 기술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맞춤형 직무훈련 콘텐츠를 자체 개발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통해 발달장애인의 직업 역량 향상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장애인 평생학습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주요 사업 내용은 도서관 직무 분석을 기반으로 한 발달장애인 맞춤형 VR 콘텐츠 개발이다. 특히 인지 청각 시각 등 장애 유형별 특성을 고려한 몰입형 사용자 경험(UX) 환경을 구축해 실감형 직무훈련 학습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관내 공공기관과 도서관, 복지관 등으로 활용 범위를 확대해 지역사회 전반에 적용 가능한 직무훈련 콘텐츠 자산을 확보할 계획이다.이날 간담회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김태균 평생교육원장의 축사와 사업 소개에 이어 외부 전문가 자문위원 및 연구 개발진 위촉장 수여식이 열렸다. 이어진 2부에서는 도서관 직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한 콘텐츠 시나리오 구조와 장애 유형별 UX 설계안, 사업 추진 로드맵 등이 공유됐다.간담회에는 시흥시청과 시흥시중앙도서관 관계자를 비롯해 전문가 자문단과 프로젝트 연구 개발진이 참석했다. 한은애 시흥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지원센터장, 박동규 사회적협동조합 어우리터 원장 등 전문가들은 발달장애인의 특성을 반영한 인터랙션 요소와 현장 적용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며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김태균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사업은 대학이 보유한 VR 기술과 디자인 게임 분야의 전문 역량을 지역사회 복지 현장과 연계하는 의미 있는 시도 라며 시흥시와 긴밀히 협력해 발달장애인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평생학습 콘텐츠를 개발하고,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시흥의 위상에 걸맞은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 고 말했다. No. 1217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269 등록일 2026.06.23 0 한국공학대-시흥도시공사, 대학생 아이디어로 환경문제 해결 나서 새글 우리대학이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와 함께 지역 환경문제 해결과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프로젝트는 디자인공학부 권오재 교수가 운영한 2026학년도 1학기 EH(Engineering House) 교과과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디자인학부 학생 20명은 시흥시 현장 조사와 시흥도시공사 실무진 인터뷰를 바탕으로 자원순환 및 환경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창업 아이디어로 구체화했다. 학생들이 제안한 다양한 아이디어는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을 인정받았으며, 이에 시흥도시공사는 참여 학생 전원에게 사장 표창을 수여했다.학생들은 단순한 아이디어 발굴을 넘어 실제 창업 역량을 갖추기 위해 창업 교육과 멘토링 과정에도 참여했다. 스타트업 대표 초청 특강과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사업계획서 작성, 투자유치용 IR 자료 제작 등을 경험하며 실전형 창업 역량을 키웠다.3~4인으로 구성된 5개 팀은 자원순환과 환경문제를 주제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최우수상은 리워드형 방문 분리수거 구독 서비스와 고순도 자원순환 플랫폼을 제안한 PickCycle 팀이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스테이션 순환제작소 를 제안한 새것줄게헌것다오 팀이 차지했다. 이 밖에도 데이터 기반 스마트 쓰레기 관리 시스템, AI 기반 고순도 자원 확보 시스템, 도시 낙엽 활용 신에너지 창출 방안 등이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됐다.시흥도시공사는 프로젝트 과정에서 실무진이 직접 대학을 방문해 자문을 제공하고, 학생들이 자원 재활용 현장을 탐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긴밀한 산학협력을 이어갔다. 또한 학생들이 제안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높이 평가하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대학과의 협력 가능성을 확인했다.유재홍 시흥도시공사 본부장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를 시흥시 환경 정책과 자원순환 행정에 적극 검토할 계획 이라며 우수 프로젝트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유병욱 시흥도시공사 사장은 대학생들이 현장을 직접 조사하며 발굴한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스마트 시흥 구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 고 전했다.권오재 교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대학과 공공기관이 협력해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현장 중심 교육 모델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시흥시의 다양한 도시 문제를 주제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 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우리대학은 시흥도시공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No. 1216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263 등록일 2026.06.22 0 고액기부자 ㈜오토젠 이연배 회장 이름 딴 ‘이연배 강의실’ 네이밍 제막식 개최 우리대학은 지난 18일 오전 공학관 D동 101호(신소재공학과 환경내구금속실험실 강의실)에서 고액기부자 ㈜오토젠 이연배 회장의 이름을 새긴 이연배 강의실 네이밍 동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연배 회장이 최근 발전기금 3천만 원을 추가 기탁하며 누적 기부액 3억 원을 달성한 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부자의 공헌을 영구히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배움의 공간을 밝혀주는 지혜의 등불 캠페인 의 일환으로 진행돼, 후원자의 아름다운 뜻을 배움의 공간에 새겨 후학들이 그 뜻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연배 회장은 자동차부품 전문기업 ㈜오토젠을 이끌며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온 기업인이다. 2013년 2월 한국공학대학교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받았으며, ITP(공학최고경영교육원) 제12대 동문회장을 역임했다. 2004년 5월부터 대학 가족회사로 인연을 맺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제막식에는 황수성 총장, 박철우 부총장, 허경무 행정처장, 김영곤 대외협력실장, 오재곤 공학최고경영교육원장, 김병준 신소재공학과장, 김혜진 신소재공학과 교수 등 대학 관계자와 이연배 회장, 조홍신 ㈜오토젠 대표이사와 가족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황수성 총장은 이연배 회장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이 우리 대학의 교육환경 개선과 인재 양성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며 이번 네이밍을 계기로 학생들이 기부자의 나눔 정신을 배우고, 한국 공학의 미래를 밝히는 지혜로운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이연배 회장은 대학과의 인연이 시작된 지 20년이 넘었다. 작은 정성이 후학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해 왔다 며 앞으로도 한국공학대학교가 더 큰 발전을 이루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 고 소감을 밝혔다. 대학 측은 이번 제막식을 시작으로 지혜의 등불 캠페인 을 확대해 교내 강의실 실습실 라운지 등 주요 공간에 고액기부자들의 이름을 새기고, 기부 문화를 대학 구성원과 동문 사회에 널리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고액기부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나눔과 사회공헌의 가치를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연배 강의실은 앞으로 신소재공학과 학생들의 교육과 연구 활동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기부자의 뜻이 오랫동안 살아 숨 쉬는 배움의 터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o. 1215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389 등록일 2026.06.19 0 처음 112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